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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] 자성의 정
신선화  2014-09-04 11:15:43, 조회 : 4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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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밥은 내가 먹어야 배가 부르지요.

동생과 가족의 걱정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
우선적으로 나의 마음 그릇이 크고 깊고 넓고 텅비어야
무엇이든 담을 수 있게 되는것과 같습니다.

가족들 경계를 따라 있어지는
그 마음을 멈추고
    완전히 멈추고
온전하게 나로 돌아와서 나의 마음을 바라볼수있는 마음의 힘

경계의 바다에서 흔들리는 그 멀미를 깨어있는 마음으로 알아채는 순간 을 놓치지않고

자성의 정이 세워지면
자동으로 자성의 혜가 세워지고
자성의 계가 세워지는 멋진 마음대조 공부를 하고 또 할뿐입니다.

한걸음씩 올라가는 법의 사다리를 재미있게 즐기시네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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